모들은 발달장애인의 대안교육기관인 사단법인나스의 학부모들이 학령기 이후 자녀들의 사회적 자립을 위한 일과 삶을 고민하면서 많은 지인들과 바자회, 플리마켓을 통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육성사업을 통해 2020년 9월 사회적협동조합인가를 받았습니다. 즉석식품판매제조가공업 사업자등록을 한후 지금의 작업장에서 제철 농산물을 이용하여 수제청, 수제잼, 수제주스를 만들고 있는 느림보 가게입니다.
모들은 '발달장애인의 행복한 일과 삶'을 기업이념으로 세우고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작업에 참여함으로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신의 몫을 즐겁게 성취하는 일터를 꿈꾸고 정규직고용 실현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