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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공감(연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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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박경남
출판사 : 나무한그루
2014년 10월 23일 출간  |  ISBN : 8991824471  |  64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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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연하도서 [한줄 공감]. 새해 새아침에 다시 읽고 음미하는 유명인들의 명언과 인디언 속담, 아프리카 속담으로 구성된 책이다. 인류 역사 속에 살아남은, 시대를 초월하고 인생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주는 세계적인 명언과 인디언 속담으로 사고의 유연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목차

새로운 시간 속에 새로운 마음을 --- 4 / 소원을 1만 번 말하면 --- 5 / 무언가를 간절히 소망하면 --- 6 / 나무를 심어야 할 가장 좋은 시기 --- 7 / 쉬면 녹슨다 --- 8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9 /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 10 / 친구란 --- 11 / 그냥 한번 미끄러진 것뿐이야 --- 12 /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기 전까지는 --- 13 /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 14 / 때론 흐린 날도 있다 --- 15 / 꿈 대신 후회가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 16 / 우리들의 마음속의 삼각형 --- 17 / 가장 훌륭한 일은 --- 18 / 사람들이 돌을 던지는 나무 --- 19 / 네 마음의 뜰에 인내를 심어라 --- 20 / 거미줄도 모이면 사자를 묶는다 --- 21 / 비장의 무기가 아직 나의 손에 있다 --- 22 / 땅에서 날아 개미집에 앉은 새는 --- 23 / 난 말을 결코 가볍게 하지 않는다 --- 24 / 관목이 불에 타기 시작하면 --- 25 /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사람 --- 26 / 고양이의 움직임을 본 쥐 --- 27 /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 --- 28 / 길을 잃는 것은 길을 찾는 한 가지 방법 --- 29 /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 30 / 눈물은 마음의 아픔을 씻어내는 약 --- 31 / 인간의 세 가지 싸움 --- 32 / 눈물을 흘려본 적이 없으면 --- 33 / 산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 34 / 너무 빨리 달리면 --- 35 /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 36 / 한 명의 적, 100명의 친구 --- 37 / 카르페 디엠 --- 38 / 답이 없다는 것 --- 39 / 타불라 라사 --- 40 / 내 나무의 그늘과 열매 --- 41 /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 --- 42 / 우기에는 모기도 많다 --- 43 /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 44 / 잔잔한 바다는 --- 45 / 세월과 열정 --- 46 / 악은 바늘처럼, 참나무처럼 --- 47 / 관습적인 룰을 거슬러 가라 --- 48 / 인색하게 살면 --- 49 / 진짜 프로 --- 50 표범 꼬리는 잡지 마라 --- 51 / 큰 희망과 큰 사람 --- 52 / 내일을 생각하며 --- 53 / 변화와 기회 --- 54 / 노인이 앉아서도 보는 것 --- 55 / 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 --- 56 / 썩지 않은 나무에는 --- 57 /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 58 / 과거는 당신 앞에 있고 --- 59 / 남에게 되돌려주는 법 --- 60 / 언젠가는 --- 61 / 타이밍 --- 62

책속으로

쉬면 녹슨다.
-알프레드 히치콕

제 아무리 좋은 연장이라도 안 쓰면 녹슬기 마련이다.
자전거 바퀴가 멈추면 넘어지고, 자동차도 사람처럼 움직이지 않고 오래 세워두면 기능이 떨어진다. 물건만 녹스는 게 아니라 사람도 그렇다. 안락과 편안함에 젖어 게으르게 되면 사람 역시 녹슬게 된다.
나이가 든다고 녹스는 게 아니라 열정이 식으면 늙고 녹슬게 된다. 물론 때론 휴식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 휴식은 충전의 기회이자 삶의 윤활유로 역할을 해야 한다.
‘쉬면 녹슨다!(If I rest, I rust!)’는 말은 존 러스킨의 말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테너로 꼽히는 플라시도 도밍고나 많은 이들이 이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데, 영화계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역시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그들은 모두 나이가 들어서도 예술혼을 불태웠다. 쉬면 녹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히치콕(1899~1980) 영국 출생의 미국 영화감독.
스릴러 영화라는 장르를 확립하였으며 서스펜스의 대가, 스릴러 영화의 거장으로 불리고 있다. 1920년 영화사에 입사하여 각본가·미술감독을 거쳐 1925년 영화감독이 되었다. <현기증>, <사이코>, <새>등 순수 스릴러 영화를 제작하였고, 1955년부터는 자신이 직접 사회를 맡은 텔레비전 영화 히치콕극장 시리즈의 방영으로 인기를 모았다.
히치콕은 현대 영화가 요구하는 오락성과 예술성이라는 얻은 감독 중 한 명이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아프리카 속담

아프리카에서는 멀리 가려면 사막을 지나고 맹수를 피해야 하는데, 길동무 없이 혼자서는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사람은 혼자 태어나서 홀로 죽지만 인생의 길을 걷는 동안 누군가와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한다. 혼자 편하게 잘사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웃과 더불어 잘 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려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 한다. 그렇다고 거창할 것까지는 없다. 타인에 대한 작은 관심과 양보, 그리고 배려만 있어도 족하다.
대화도 혼자가 아니라 둘이어서 좋듯이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가는 그 길이 너무도 마음이 든든하다. 인생이라는 먼 길에 더불어 갈 수 있는 동행인이 많으면 좋지 않겠는가.
-본문 8~9쪽

출판사 서평

연하도서 『한줄 공감』은 새해 새아침에 다시 읽고 음미하는 유명인들의 명언과 인디언 속담, 아프리카 속담으로 구성된 책이다. 한 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아올 때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가슴에 하나 둘 소망을 담아보고 막연한 기대와 희망을 갖게 된다. 자신의 사고와 생활은 지난해와 달라진 것이 없으면서도 가슴에 품은 소망 하나가 이루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했다. 새해 새로운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변화해야 한다.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의 하나가 사고의 유연성을 가지는 것이다. 인류 역사 속에 살아남은, 시대를 초월하고 인생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주는 세계적인 명언과 인디언 속담으로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보자. 명언과 속담을 읊조리고 음미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페이지에 상관없이 어디를 펼쳐보더라도 가슴에 새기고 싶은 한 줄의 명언과 한마디의 속담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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